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광주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행사에서 영호남 인구 격차를 거론하면서 영호남 인구 변천사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1950년 한국전쟁 이후인 1955년엔 호남인구가 525만여명, 영남인구가 713만여명으로 인구격차가 188만여명으로 늘었다.
1980년 호남인구는 606만명이었으나 영남인구는 1천143만여명으로 격차가 537만여명으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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