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경이 박우열과의 오해를 풀었지만 정준현에게 점점 커지는 호감을 드러내며 삼각관계에 다시 불을 지폈다.
이날 박우열은 ‘진실 게임’ 이후 마음이 상한 강유경을 찾아가 먼저 대화를 청했다.
다음 날 김성민은 강유경에게, 최소윤은 김서원에게, 정준현은 강유경에게 데이트를 신청했고, 김민주는 예상과 달리 김성민이 아닌 정준현을 선택해 반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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