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수리 중인 미등록 사설 보습학원의 지붕이 무너져 2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학생 14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파키스탄 경찰과 구조 당국은 밝혔다.
목격자는 AFP에 작업자들이 오래된 학원 건물의 지붕 마감재를 수리하던 중 사고가 발생해 학생들이 깔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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