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이와이오 스튜디오가 대만 인플루언서와 함께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에서 단시간에 5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중화권 시장 공략 가능성을 확인했다.
에이와이오 스튜디오는 대만 인플루언서 할로 마비스(Halo Mavis)와 함께 진행한 쇼룸 라이브 방송에서 2시간 만에 5억5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에이와이오 스튜디오는 이번 라이브를 통해 대만 시장뿐 아니라 중화권 소비자들의 브랜드 수요를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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