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서는 전자책을 비롯해 웹툰과 웹소설 등 밀리의서재의 콘텐츠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다.
‘밀리의서재 체크인’ 공간에서는 로맨스, 판타지, 무협,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웹툰과 웹소설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최찬욱 밀리의서재 마케팅본부장은 “많은 사람이 오가는 광화문에서 잠시 머물며 다양한 독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마련했다”며 “전자책을 넘어 웹툰과 웹소설까지 아우르는 밀리의서재의 콘텐츠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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