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여름 휴가철 해양레저 활동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해양 사고를 예방하고자 오는 8월 31일까지 해상 음주 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여름철 바다를 찾는 이용객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음주 운항을 예방하고 해양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3∼2025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관내 음주 운항 단속 건수는 총 23건으로 여름철인 6∼8월에 7건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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