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기존 5G와 LTE 요금제를 통합한 '통합요금제'를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KT는 이번 개편으로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면 추가 요금을 내거나 이용이 중단됐던 일부 기존 요금제와 달리, 모든 통합요금제에서 웹서핑과 메신저 등 기본적인 데이터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연령에 따라 자동으로 적용되는 데이터 혜택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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