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지훈, 박주현은 TV조선 새 드라마 '시고르 아모르'에 출연한다.
김지훈은 냉철한 채권추심 변호사 출신으로 시장의 새 번영회장이 되는 기호태를 연기한다.
박주현은 전직 경찰 경장 출신으로, 고향의 시장으로 돌아와 정육점을 운영하는 홍미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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