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공정한 소프트웨어(SW) 사업 발주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발주자 8명을 선정했다.
과기정통부와 KOSA는 지난달 3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6년 상반기 소프트웨어 사업 우수발주자 시상식’을 열고 SW사업 발주 문화 개선에 기여한 우수발주자 8명에게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여했다고 1일 밝혔다.
서성일 KOSA 상근부회장은 “올해 우수발주자들은 공정한 사업관리와 적정대가 보장, 수행사와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걸맞은 모범적인 발주문화를 실천했다”며 “협회도 우수사례 확산과 제도 개선을 통해 발주기관과 SW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SW산업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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