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천안병원, 심장재활로 건강한 일상회복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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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천안병원, 심장재활로 건강한 일상회복 돕는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2023년부터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 심장질환 치료를 받은 환자의 빠른 회복과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총 36회로 구성된 심장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심장재활은 환자의 몸 상태를 평가한 뒤 맞춤 운동을 처방하고, 약 1시간 동안 스트레칭과 트레드밀, 자전거타기 등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실시한다.

윤석만 충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심장재활은 체력과 심장 기능을 회복하고 재발 위험을 낮춰 환자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면서, “앞으로도 환자 맞춤형 심장재활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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