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산맥에 자리한 네팔에서 조류독감(H5N1)이 번지면서 가금류 약 60만 마리가 살처분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네팔에선 2009년 1월 조류독감이 처음 발병했다.
네팔에서 조류독감으로 숨진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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