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재건축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도전…2028년 이주 목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분당재건축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도전…2028년 이주 목표

1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양지마을 주민대표단은 전날 성남시에 대신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런 이유로 다른 선도지구보다 양지마을은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가 늦어지게 됐다.

양지마을 주민대표단 관계자는 “우선 사업시행자 지정·고시가 완료되면 주민들이 들어가는 정비사업위원회를 먼저 구성하고, 이후 내년 상반기에 시공사 선정 등에 나설 것”이라며 “주민의견 반영의 제도화, 공정한 선정 등 4대 원칙에 입각해 바르고 빠르게 재건축 사업을 향해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