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가 1일 임기 시작과 함께 ‘1호 결재’로 충효예 복원과 열린 소통 행정을 선택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박수현 충남지사는 이날 집무실에서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통하는 도지사실 추진 계획서’에 서명했다.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을 위해 도는 △태극기 달기 운동(충) △어르신·국가유공자 등 ‘최고 예우’(효) △청소년 ‘사랑의 일기쓰기 운동’(예) 등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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