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측이 5·18 조롱 논란에 휩싸인 배재고 야구부의 녹화분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불꽃야구’ 제작사인 스튜디오C1은 1일 “제작진은 최근 불거진 배재고 관련 사안을 심각하게 바라보았고, 이에 6일 방송 예정이었던 배재고 편은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해당 경기의 편집본이 제작사인 스튜디오 C1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배재고 야구부의 논란이 불거지며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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