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이날 오전 수봉공원 현충탑 참배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해 호국 영령 앞에 경의를 표하며 책임 있는 시정을 다짐했다.
또한 인공지능(AI)·바이오·문화·에너지를 결합한 'ABC+E 전략'을 강력 추진해 세계 1위 바이오 도시 위상 확립, 원도심 문화 재생,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와 시민 소득 연계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취임 첫날 박 시장은 보훈단체 대표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국가유공자 예우를 약속했고, 인천시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시의회와 시정부는 300만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뛰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협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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