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열린 청룡기 고교 야구대회 배재고와 광주일고의 경기 8회초, 배재고 더그아웃(선수 대기석)에서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단체 구호가 울려 퍼졌다.
문제는 그라운드 위 혐오를 제지해야 할 어른들의 묵인과 방관이다.
학교 이름은 빌렸지만, 교육은 사라졌다…학원 스포츠의 빈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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