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 친모 육모씨가 이미 절연한 딸 이름을 앞세워 또다시 사기 행각을 벌인 정황이 드러났다.
장윤정 친모 논란은 2013년 재산 탕진과 무차별 폭로전으로 시작돼 법적 공방과 구속으로 이어졌는데, 절연 후 1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딸의 명의를 도용한 사기 행각으로 유효한 논란을 낳고 있어 큰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장윤정 측 "모친과 연락 안 해"…경찰도 "단독 범행" 논란이 커지자 장윤정 측은 즉각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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