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마다 우승 후보로 꼽히는 네덜란드이지만, 유독 토너먼트 승부차기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다.
지휘봉을 내려놓는 감독의 뒷모습이 한국과 사뭇 다르다.
한국의 토너먼트 탈락이 결정된 뒤 홍명보 전 감독은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이 과정에서 드러난 표정과 제스처는 오히려 논란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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