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에서 드러난 차량 '골드번호판' 뒷거래 비위가 지역 내 다른 자치구에서는 없는 것으로 자체 조사됐다.
시는 서구 비위 적발을 계기로 지난달 18일부터 전날까지 모든 자치구에 자체 점검을 요청하고 결과를 취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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