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바른-기후변화센터, 기후위기 대응 및 ESG 경영 확산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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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바른-기후변화센터, 기후위기 대응 및 ESG 경영 확산 위해 맞손

법무법인(유한)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과 (재)기후변화센터(이사장 최재철)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경영(ESG) 확산을 위한 정책적·법률적 기반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동훈 대표변호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변화센터의 오랜 노하우와 바른의 법률적 전문성을 결합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가장 실효성 있는 법·제도적 해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철 기후변화센터 이사장도 "법조계의 탄소중립 분야 이해를 넓히는 교육 협력을 시작으로 국내외 지속가능경영 생태계를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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