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조한진은 보수 총액 3억원에 계약하며 2026-2027시즌 보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서울 삼성은 보수 총액 17억8200만원으로 가장 낮은 샐러리캡 소진율(59.4%)을 기록했다.
한편 서울 삼성 이관희와 KCC 김동현은 소속 구단과 보수 합의에 이르지 못해 보수 조정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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