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의 문을 활짝 열고, 시민의 바람을 담아 인천의 새바람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박 시장은 이날 취임식 슬로건 ‘시민의 바람, 인천의 새바람’에 맞춰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며 시민과 함께 나아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특히 그는 ‘인천 토박이’ 시장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시민 화합을 강조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