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편요금이 5년 만에 인상된다.
우정사업본부는 국민 누구나 전국 어디서나 안정적인 우편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불가피하게 요금 조정을 결정했으며, 가계부담과 물가 영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소한의 수준에서 요금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요금 조정 이후에도 국내 우편요금은 주요 OECD 국가와 비교할 때 현저히 낮은 약 2분의 1에서 5분의 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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