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가 한국지식재산보호원(KOIPA)과 손잡고 플랫폼 내 K브랜드 지식재산권(IP) 보호를 강화한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손창호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경영혁신본부장(왼쪽)과 제레미 진 테무 운영총괄 부사장 (사진=테무) 테무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한국 브랜드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데이터베이스는 1만 5000여개 브랜드와 4700만개 이상의 이미지, 950만개 이상의 키워드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저작권 관련 민원은 평균 24시간 이내 처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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