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0007C0)은 자사 인공지능(AI) 인프라 운영 플랫폼 ‘GPUBase’의 대규모 성능 검증 프로그램인 ‘K-Scale Evaluation’ 1단계(Horizontal Phase)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검증 결과 GPUBase 적용 환경은 대규모 언어모델(LLM) 학습에서 미적용 환경 대비 최대 24배 빠른 처리 성능을 기록했으며, 학습 시간은 약 96% 단축됐다.
염익준 아크릴 CTO는 “이번 검증을 통해 GPUBase가 글로벌 클라우드와 천 장 규모 GPU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는 점을 확인한 만큼, 더 큰 클러스터와 장시간 운영 환경에서도 확장성과 안정성을 지속 검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