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의 '캡틴' 킬리안 음바페(27)와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화끈한 골잡이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멀티 골로 음바페는 2022 카타르 대회 득점왕(8골)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이 부문 최고 자리를 노리게 됐다.
음바페는 2022년 대회 때도 메시와 득점 경쟁을 펼친 끝에 7골을 넣은 메시를 1골 차로 앞서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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