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일 대전태평초등학교에서 '학교 마약예방교육 내실화'를 주제로 한 간담회를 주재한다.
참석자들은 마약예방교육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마약류의 위험성을 제대로 알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한다.
최 장관은 "어린 학생들이 마약류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지하고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부는 학교 현장에서 마약예방교육을 더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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