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이 넘는 숨 고르기를 마친 K리그1이 다시 뛴다.
전반기 내내 발목을 잡았던 공격력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순위 경쟁에서 밀려날 수 있지만, 반대로 후반기 첫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다면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후반기 첫 경기는 4일 오후 7시30분 원정에서 치러지는 대전과 맞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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