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2년 만에 출근길 버스 탑승 시위를 정기적으로 재개하면서 서울 도심 곳곳에서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활동가들의 버스 탑승 시도와 차량 운행 저지가 반복되자 일부 승객은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한 채 하차하는 등 시민 불편도 이어졌다.
전장연은 1일 오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서울 종로구 혜화로터리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출근길 버스 탑시다' 시위를 진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