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경찰관들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습득한 이론 지식을 바탕으로 부안 해경 관내 최일선 부서인 파출소, 경비함정, 구조대 등에 배치되어 실전과 다름없는 현장 실습을 받게 된다.
박생덕 서장은 "해양경찰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임 경찰관들의 부안 해경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관서실습을 통해 책에서 배운 지식을 치열한 현장에 접목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완벽하게 지킬 수 있는 현장에 강한, 당당한 해양경찰로 거듭나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253기 신임 해양경찰관들은 총 15주간의 체계적인 현장 실습을 마친 후 각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해양 안전의 파수꾼으로서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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