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보당국이 시진핑 주석을 위시한 중국 공산당 수뇌부의 은닉 재산을 찾아 폭로함으로써 사회주의 국가 지도부의 약점인 도덕성에 치명타를 주려는 계획을 진행 중이다.
미국은 패권에 도전한 중국을 군사 충돌을 피해 굴복시킬 다양한 전략을 구사 중인데, 시 주석 은닉 재산을 정조준한 건 심리전을 대놓고 전개하겠다는 뜻이어서 주목된다.
미 정보당국은 사회주의 혁명 지도자들이 얼마나 부자이며 자본주의적으로 부패했는지 중국 인민들이 알게 된다면, 시진핑 지도부에 치명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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