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혁신센터, 전국 9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K-F&B 소상공인 성장 지원… 사업화부터 수출까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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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전국 9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K-F&B 소상공인 성장 지원… 사업화부터 수출까지 협력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K-F&B 분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지역 기반 식품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을 발굴해 사업화와 기술 검증, 생산 고도화, 해외 진출까지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국 단위 협업 모델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김원경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K-F&B 산업은 지역의 우수한 자원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라며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 지원 역량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의 식품산업 전문 인프라를 연계해 K-F&B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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