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게 뜨거운 도시, 이른바 ‘대프리카’ 대구에서 여름의 열기를 가장 시원하게 식혀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2013년 처음 열린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치맥 문화를 도시의 대표 콘텐츠로 키웠다.
여기에 특유의 뜨거운 여름과 야외 공연, 물놀이, 맥주를 결합하면서 축제는 국내를 대표하는 여름 행사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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