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출범…갈등 풀고 지역발전 이룰 ‘대통합’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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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갈등 풀고 지역발전 이룰 ‘대통합’ 과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과제 산적, “주청사·국립의대 갈등 해결해야” 전국 최초 통합 광역자치단체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번째 시장으로 민형배 시장이 당선됐다.

민선 8기 당시 행정통합에 속도를 냈던 국민의힘 소속 김태흠 전 충남지사와 이장우 전 대전시장은 민주당 주도의 통합법안에 반대했다.

박 지사는 당선 직후 행정통합에 대해 “민선 8기에 추진되던 행정통합을 설명하고 뜻을 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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