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나 윌리엄스, 4년 만에 메이저 단식 복귀전...24살 어린 조인트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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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 윌리엄스, 4년 만에 메이저 단식 복귀전...24살 어린 조인트에 패배

여자 테니스 레전드 세리나 윌리엄스(45·미국)가 4년 만에 단식 복귀전에서 패했다.

윌리엄스는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랭킹 87위 마야 조인트(호주)에게 1-2(3-6, 7-6(8-6) 3-6)로 패했다.

윌리엄스 공백기가 길어 공식 세계랭킹이 없었지만, 대회 조직위원회의 와일드카드를 받아 이번 윔블던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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