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레전드 세리나 윌리엄스(45·미국)가 4년 만에 단식 복귀전에서 패했다.
윌리엄스는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랭킹 87위 마야 조인트(호주)에게 1-2(3-6, 7-6(8-6) 3-6)로 패했다.
윌리엄스 공백기가 길어 공식 세계랭킹이 없었지만, 대회 조직위원회의 와일드카드를 받아 이번 윔블던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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