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PM 무단방치 줄인다…안전관리 협력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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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PM 무단방치 줄인다…안전관리 협력체계 강화

김해시는 최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해중부·서부경찰서, 김해교육지원청, 공유 PM 운영업체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간담회를 열고 불법 주차와 이용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김해시는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주차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정운호 김해시 교통정책과장은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무단 방치 민원 해소와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관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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