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제56회 경남도 공예품대전에서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하고 지역 공예인 26명이 개인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김해시는 56점을 출품해 최우수 단체상을 거머쥐며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의 위상을 이어갔다.
특선 이상 수상작 15점은 오는 8월 열리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경남 대표로 출품돼 전국 무대에서 김해 공예의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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