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인천시는 2024년 첫 선정 이후 전국 지자체 최초로 4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공간정보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또한 해양도시 특성을 반영한 '연안지형 변화정보 주제도' 제작과 행정수요 맞춤형 신규 레이어 발굴 등 특화 전략도 병행한다.
서정하 시 토지정보과장은 "전국 최초 4년 연속 선정은 인천시의 공간정보 기술력과 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정확한 전자지도를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고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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