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판소리와 소설 ‘춘향전’의 배경으로 알려져 있는 전북 남원 광한루가 국보가 됐다.
국가유산청은 ‘남원 광한루’를 국보로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광한루는 1963년 보물로 지정된 지 약 63년 만에 국보로 승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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