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한국 IP를 기반으로 한 태국 드라마를 인도 시장에 선보이며 글로벌 콘텐츠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낸다.
한국 IP 기반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는 것은 물론, 로맨스부터 스릴러, SF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들을 통해 한국 원작 IP의 확장성과 태국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CJ ENM 홍콩 법인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전략적 파트너십과 포맷 현지화 등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메가 히트 IP와 동남아시아의 우수한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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