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가뭄 끝 단비…데브시스터즈, 하반기 반전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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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가뭄 끝 단비…데브시스터즈, 하반기 반전 만들까

장기간 침체 흐름을 이어가던 데브시스터즈의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번 주가 반등은 ‘쿠키런 클래식’ 해외 서비스 흥행과 신작 ‘쿠키런: 크럼블’ 사전 등록 개시 소식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된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달 25일부터 ‘쿠키런 클래식’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서비스 시작 3일 만에 태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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