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장애인 및 비장애인이 함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애친화상점 인증사업인 ‘오소가게’를 지속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화랑유원지 내 카페화랑에서 대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오소가게는 장애인이 물리적 제약과 사회적 편견 없이 지역 상점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장애친화상점 인증사업이다.
현재 안산시는 268개소를 오소가게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친화 환경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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