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직썰]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 “해외 시장 협력 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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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직썰]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 “해외 시장 협력 범위 확대”

“인프로니아 홀딩스의 투자개발 사업 전문성과 삼성물산의 글로벌 사업 수행 경험을 결합해 일본과 해외 시장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은 일본 종합 인프라 서비스 기업인 인프로니아 홀딩스(Infroneer Holdings)와 글로벌 인프라 개발 및 컨세션, 민관협력형(PPP)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이같이 말했다.

삼성물산은 설계·조달·시공(EPC) 수행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인프로니아 홀딩스는 개발·운영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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