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불로 지지고 달팽이 먹이고…천안 학폭 가해학생 7명 '강제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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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불로 지지고 달팽이 먹이고…천안 학폭 가해학생 7명 '강제전학'

충남 천안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 학생을 집단 폭행한 중학생 7명 전원에게 사실상 최고 수준의 학교폭력 징계인 ‘강제전학’ 처분이 내려졌다.

충남 천안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중학생을 집단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

앞서 이들은 지난달 26일 충남 천안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 학생을 공원과 건물 옥상 등으로 데려가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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