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개최되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부문별 최종 후보(작)를 발표했다.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메이드 인 코리아’,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은중과 상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허수아비’(가나다순)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허수아비’는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후보작의 영예를 안았으며,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4개 부문(5개 후보)에 오르며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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