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는 1일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발매한다.
‘피아노 치는 김건모’라는 수식어로 사랑받아온 그는 이번에는 처음으로 직접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완성했다.
김건모는 “처음으로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한 곡인 만큼 많은 분에게 ‘새로운 김건모’를 보여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