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보수세력을 이끌 리더로 어느 인물이 적합한가'라는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시사IN) 온라인판 기사에 따르면, 이 매체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보수 리더' 적합도는 한동훈 23%, 오세훈 18%로 집계됐다.
장동혁·김문수(이상 3%)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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