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닛, 인도 신용등급 BBB+로 상향…외국계 AI 금융사로는 이례적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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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닛, 인도 신용등급 BBB+로 상향…외국계 AI 금융사로는 이례적 성과

AI 금융 기업 어피닛(옛 밸런스히어로)은 인도 법인이 현지 3대 신용평가사인 CRISIL(크리실)로부터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한 단계 상향 조정받았다고 1일 밝혔다.

신용등급은 현지 자금 조달 비용과 금융기관 협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향후 조달 금리 인하와 상품 경쟁력,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조성준 어피닛 전략이사는 “신용등급 상향은 자금 조달 금리 인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는 더 낮은 금리의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회사 역시 수익성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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