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전' 배경 된 호남 제일 누각…'남원 광한루' 국보 됐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춘향전' 배경 된 호남 제일 누각…'남원 광한루' 국보 됐다

조선시대 판소리와 소설 '춘향전'의 배경으로 잘 알려진 전북 남원 광한루가 국보가 됐다.

국가유산청은 '남원 광한루'를 국보로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본 건물에 해당하는 본루는 정면 5칸, 측면 4칸 규모에 팔작지붕 형태이며 실내 공간을 넓게 쓰기 위해 3개의 보를 중첩한 점이 특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