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옹성우가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를 통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이번 작품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옹성우는 첫 드라마 주연작 ‘열여덟의 순간’에서 보여준 풋풋한 청춘의 얼굴이나,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속 다정한 첫사랑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행보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옹성우는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원작 영화가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리메이크되는 이야기가 기대됐다”며 “원작에는 없는 ‘강민환’이라는 오리지널 캐릭터를 통해 극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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